2006년 09월 27일
너무 귀여운 ELMO~~!!
# by | 2006/09/27 19:48 | 카테고리따위없어 | 트랙백 | 덧글(4)
# by | 2006/09/23 11:33 | 카테고리따위없어 | 트랙백(2) | 덧글(1)
# by | 2006/09/05 19:52 | 카테고리따위없어 | 트랙백 | 덧글(0)

원래부터 파파라치 사진에서의 제이크 질렌할을 무지 좋아했지만, 이 영화를 보고는 말 그대로 '미쳐버릴 만큼' 좋아졌다(지금도 심장이 두근두근).
영화관에 가서 더욱 제대로 된 번역과 함께 이 감동을 느끼지 못한 것이 한일 뿐이다. 언젠가 대형 스크린에 DVD를 들고 가서 다시 한번 감상해 줘야 겠다. DVD 사버릴까.
인터넷에 자료가 없길래 곰플레이어를 이용해 친히 추출해내는, 나로서는 정말 하기 힘든 행동까지 하며 저 마지막 사진을 얻어냈다.
저 장면은 잭 트위스트가 이니스 델마와 마지막 만남(혹은 마지막 싸움)을 하고 나서 과거를 회상하는데, 그 과거속의 (말을 타고 양들에게로 돌아가는 이니스 델마의 뒷모습을 바라보고 있는)잭 트위스트.
말로 다 하지 못한 것을 모조리 전해 버리려는 듯한 저 눈빛 때문에, 난 이제 게이라도 사랑할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다.
P.S. 까만색 카우보이 모자가 저렇게 멋있을 줄이야.
# by | 2006/08/17 01:08 | 카테고리따위없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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